꿈 많은 여든. 입은 닫고, 블로그를 엽니다. 아직 재미있는 것도, 하고 싶은 것도 많아요.

엄마의 작고 즐거운 기록장

오늘도,
해보고 싶은 게 있어요.

사진 한 장, 마음에 드는 노래,
문득 떠오른 이야기.
좋아하는 것들을 하나씩 남깁니다.

차곡차곡, 나의 이야기

쓰고 싶은 날에는 글을, 만들고 싶은 날에는 작품을.

첫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어요.
조금만 기다려 주세요.